
지난 1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답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이 지난 4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왕벚나무가 우리나라 고유종이 아니라고 한 국립수목원의 발표는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한라산 관음사지구 왕벚나무. 현재까지 확인된 왕벚나무 자생지는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가 유일하다. 사진=한라일보 DB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다시 '속도'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부동산 경기 침체에 제주 집값 46개월 연속 하락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건의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제주지방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최고 20㎜ 비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열린마당] 불법주차, 공동체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100㎜ 넘는 폭우 내린 성산… 도로 침수도
제주패스파인더, 청년 성장공유회 '점프 업!' 개…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
청장 대기발령에 제주해경청 김해철 총경 직무…
제주서 초교 들어가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고…
6년간 교제한 연인 살해 2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산간 100㎜ 폭우'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이주노동자가 직접 인권침해 예방"… 제주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