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산봉관광단지 분리매각 저지대책위원회가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도영기자
| 불사조 2022.10.29 (12:57:58)삭제
한라는 시행사 에니스에 PF 잘못해서 어쩔수없이 인수 받은것이고 사업을 펼쳐나갈 의지가 없어요
관광지나 리조트 관련 사업도 해본적 없고요..
에니스 빚 인수받은 사업장만 이익 남기고 처분한후 먹튀하려 한거지요...
한라가 지구단위내 사유지 매입도 안했던것은 당초 사업 승인 내용대로 이행하기보다는
적당히 버티다가 매입자를 찾았던거라 봅니다..
김녕리 마을 입장이면 묘산봉 관광단지는 오히려 아난티가 개발하고 운영하는게 훨씬 빠르고 잘 하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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