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아스타호텔에서 제주국제관악제 '가을시즌' 참가자들을 만났다. 사진 왼쪽부터 제주국제관악제 예술감독 옌스 린더만, 미 육군 금관 5중주팀의 케빈 지보, 슬로바키아 전통 악기 '푸야라' 연주자 베로니카 비타스코바, 중국의 리드 관악기 '셩' 연주자 대만의 후앙 렁 이.
제주돌문화공원 연못 '볼레로' 음악과 즉흥 춤이…
제주 김류이도 개인전 '돌의 표면, 경계의 껍질'
걷고 바라보고 오래도록 머물며 새긴 제주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 공연장 걱정 덜었지…
윤윤재 '두려운 개인전' 오는 11~17일 서귀포예술…
제주 감물 염색의 현대적 해석 '감: 색의 시간, …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
제주 5월 무대에 가족극·세대 공감 콘서트
제주목 관아 야간 개장 … 올해도 최다 방문객 …
어린이날 제주 공공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