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도로변에 분홍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트려 행인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강희만기자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후보등록 코 앞..서귀포 보궐선거 2파전으로 가나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제주 공공기관 직원 첫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