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24일 5개월여만에 다시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제주지역의 화물차도 멈춰섰다. 화물연대 제주본부는 이날 제주항 제5부두에서 조합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정식을 열고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안전운임 차종·품목 확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총파업으로 도내 시멘트 공급·건설공사, 감귤 택배 유통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 이상국기자

오영훈 제주지사 광역단체장 하위 20% 감점 피했나
제주지방 주말 올 겨울들어 가장 춥다.. 최고 25㎝ 폭설
제주도교육청 3월1일 정기인사... 교육국장에 윤철훈
오영훈 지사 재선 도전 '시동'...책 출간으로 신호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가능성 낮아지나
더 빨라진 괭생이모자반의 습격… 제주바다 '몸살'
행안부·국회 제주도의원 정수 확대 신중.. 문턱 못넘나
제주 건설기계노동자 임금체불액만 2억5700여만원
제주지방 2월 첫 주말 30㎝ 폭설.. 도로·공항 '비상'
제주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최대 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