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지나는 임인년(壬寅年) 한 해도 여지없이 다사다난했다. 코로나19장기화 속에 지역경제는 지난함이 계속되고 있다. 팍팍한 서민들의 삶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없다. 새로 시작되는 계묘년(癸卯年)엔 부디 우리 사회가 우뚝 서기를 기원한다. 코로나19를 이겨 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깃들기를 소망한다. 새해엔 쉼없이 날갯짓하는 저 새처럼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자. 사진=마라도에서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비방·고발 난타전.. 중앙당 개입하나
강하영 "예결위원장도 내려놓고 가시라" 강상수 직격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이번에도 대통령 이름 사용 금지
제주에너지공사가 펀드 운용? 현행법상 불가
민주당 제주당원 모임 "지사 후보 문대림 의원 적극 지지"
6·3 제주도지사 선거 문성유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4월 중 재선 도전 공식화
오등봉공원 불법 산지 사용… “산지법 위반 확인”
[종합] 김광수 교육감 재선 도전 공식화..선거전 가열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