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후(오른쪽) 전 서귀포시장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제주 135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제주사랑의열매 제공
"개짖는 소리에 고통"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
"소형어선도 구명조끼 착용 의무"… 제주서 위반…
제주 갯바위서 '어린 소라' 270마리 잡은 40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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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미세먼지 농도 전국서 가장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