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을 보내기 위해 제주를 찾은 왜가리가 먹이를 먹고 있는 황새(천연기념물 제199호이면서 멸종위기종 1급)를 부러운듯 주시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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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