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4·3희생자 유족회는 7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75주년 4·3희생자추념식에 꼭 참석해 4·3의 간절한 봄을 또다시 맞이할 수 있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번째 맞이하는 제75주년 4·3희생자추념식은 대통령에게 매우 의미 있는 추념식"이라며 "제주4·3에 대한 이념적 공세와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진정한 국민 화합과 대통합 시대를 이뤄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국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문대림 vs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오늘 최종 결정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
'후보난'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자 여성 3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