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열 작 '물방울'(1981년)

김창열 작 '제사'

지난해 이중섭미술관이 수집한 이중섭 친필 편지. 내용은 '귀중하고 유일한 나의 남덕!!! 6월 17일, 6월 22일, 6월 25일 자 편지 기쁘게 잘 받았소. 배편이 너무 늦어져서……매우 지쳐 있소. 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당신의 편지가 대향에게 늘 힘이 되어주고 있소. 이제 곧 결정이 날 테니 안심하기 바라오.태현이 태성이가 착해서 아빠가 아주 기뻐한다고 전해주기 바라오. 제주도의 게에 대한 추억이오. 태현이와 태성이에게 보여주시오. (옆줄) 계속해서 소식을 전해 주시오.' 이중섭미술관 제공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매월 마지막 금요일엔 '사라봉 굿나잇'
고요한 흑백의 풍경에서 마주하는 '나'
제주 클라리네티스트 윤태형 아홉 번째 독주회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여섯 번째 회원전 '시선'
제주 역사·기억 담은 영화 '내 이름은' 기대감
제주도 문예회관 5월 가정의 달 공연 두 편 무대…
산방산 아래 바당서 물질하며 공동체 지켜온 사…
클래식 라디오서 흘러나오던 그 음악들 무대 위…
오색영롱한 빛의 매혹… 제주공예박물관 '조선 …
[제주 책동네] 안우진 장편 소설 '33.55 진실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