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5주년 제주4·3 추념식을 하루 앞둔 2일 도내 최대 규모 수용소였던 곳으로 4·3의 아픔을 간직한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야외공원에서 당시 억울하게 숨진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위령제가 거행됐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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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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