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김광수 제주도교육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공립 특수학교인 제주영지학교를 찾아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를 함께 체험하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제주영지학교 분교장 설치에 따른 부지 교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라일보DB
제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 폐어구 벗었다
"제주도의회, 지하수 증산 '부동의'로 공수원칙 …
봄철 야외활동 늘자 제주 '길 잃음' 사고 속출
제주서 불법 치과 의료 중국인들 항소심서도 징…
내일부터 제주에서도 '이륜차 전국 번호판' 단다
비 그친 제주지방 주말까지 맑고 포근.. 낮 최고…
"제주에 상급종합병원 필요… 지역 의료체계 전…
고유가 틈타 해상 석유 불법유통 우려… 제주해…
제주 해상서 무허가 조업한 중국어선 해경에 나…
"제주도의회, 돌봄노동자 지원조례 즉각 제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