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책의 날'인 23일 우당도서관에서 2023 제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이 열렸다. 선정된 올해의 책은 ▷성인부문 '하얼빈'(김훈 작가) ▷제주책 부문 '제주신화의 숲'(강순희 작가) ▷청소년 부문 '안녕, 열여덟 어른'(김성식 작가) ▷어린이 부문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최원형 작가)다. 제주시 제공
서울 도심서 만나는 '얽힘과 공존의 선' 곶자왈
풀밭에 풀 같은 시 가꾸리라… 제주 고정국 시조…
행복한 마음 살 수 있다면 고통 사라질까
동백 피 울음 우는 곳 제주·여수, 그 너머까지
제주정원문화박람회 '도민참여정원' 작품 공모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
서귀포예술의전당 뮤지컬 명곡이 흐르는 예술교…
제5회 제주비엔날레 홍보 대사에 소리꾼 이희문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
제주교향악단 신인음악회 정홍연·차단비 협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