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100여명의 도민과 예술인이 참여하는 아트플랫폼 조성을 위한 도민 의견수렴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론화 작업에 돌입했다. 제주문예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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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피 울음 우는 곳 제주·여수, 그 너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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