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애월읍 한담 해안산책로로 떨어진 바위 주변을 관광객들이 출입 통제 조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나가고 있다. 한라일보 자료사진.
| 웅 2023.05.27 (18:06:10)삭제
별도봉해안가도 위험함. 신고해도 위험표지도 아니하고 있슴 |
찬 공기 영향 제주지방 내일은 더 '쌀쌀'
제주~칭다오 협상 막바지.. 4개월 만에 다시 중국…
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이호해수욕장 말등대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9) 한 문…
[김연의 하루를 시작하며] 너무 많은 목소리
[열린마당] 제주 생태관광, 개발보다 보전이 우…
[뉴스-in] 농촌 재구조화 공청회 개최
[사설] 추자도 1일 생활권 붕괴 위기… 대책 시급
[사설] 자살률 1위 제주, 생명존중 도시로 거듭나…
갯바위 자리돔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