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맹꽁이 2023.06.22 (06:39:06)삭제
가장 중립적인 한라일보 언론인께 감사 드립니다.먼저 이문제는 제주도정이2006년에서 2007년 사이에 곶자왈 재정비 용역이 발주되었고.용역업체와 제주환경단체등이 합동조사를 실시 하였던것 입니다. 감시하고 심판을 봐야하는 제주도정이 애초부터 환경단체와 용역단체를 합동조사 실시하게끔 하였으니 곶자왈 지역으로 의심되는 면적을 대규모로 넓히게 된겄입니다.그용역을 토대로2015년도 한국국토연구원 에서 재정비 용역이 있었으나 몆차례 연기되었고15년세월이 지난 현재에 이른 겁니다.그후 제주도 환경국은 전임 도지사 사퇴후 도정이 공백이되자 무었이급했던지 코로나펜데믹 시국임에도 각읍.면.사무소.체육관등지에서 설명회밎 공청회를 강행하였으나 파행 되었던것 입니다. 속담에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는데 최초 곶자왈 용역도 15년 세월도 지났고 그후 30프로 이상 기개발 되었으며 애초에 제주도정의 용역발주 내용도 믿음이 안가고 이참에 다시한번 철저하게 조사밎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토지소유자.밎 이해관계인도 억울함이 없고 공정하게 수긍할것 아니겠읍니까? 제주도는 화산폭발로 인한섬인데.GIS등급 만으로 평가 하는데. 전문가한테 정확하게 용역의뢰하여 검증 받아야 수긍할것 아닙니까? 제주도정의 토지개혁.또는토지혁명에 버금가는 중차대한 문제를 행하려 하면서 토지소유자.밎 이해당사자 한테 투명하고 공정하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곶자왈 재정비 면적과 보전가치,식생.환경변화.등 철저하게 검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환경단체는 입장이 다를수도 있겠지만.토지소유자 입장 에서는 수십년간 지방세납부하고 마치 죄인인양 제주도정과 강성환경단체한테 휘둘리는데 과연 제주도정은 누구를위한 행정 입니까? 전임 도의회 의장님이셨던 좌남수의장님도 부동의 하시고.금번제주도의회 환도위 에서도 보류 하신내용 입니다.제주도정과 강성환경단체의 거침없는폭거는 멈추어야합니다.법과원칙.공정과상식이 바로서야합니다.포플리즘,팬덤.정책 이어서는 더욱더 안됩니다.도의회의 현명하신 판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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