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록이 짙어지는 7월, 혛형색색의 옷을 입은 탐방객들이 사려니숲을 걸으며 힐링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14일 개막하는 에코힐링 체험행사는 18일까지 5일간 신비의 공간에서 이어진다.

사려니숲 에코힐링 행사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열리는 물찻오름. 탐방객들이 전망대에서 인근 오름 등의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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