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제주도 남쪽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8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해수욕장에 통제 입간판이 설치돼 있다. 강희만기자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8일 서귀포시 온평리 앞바다에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 강희만기자
| 도민 2023.08.08 (16:52:42)삭제
6호및 7호 태풍이 일본에 이어서,,,오늘 밤부턴,,성산에도 태풍 영향권입니다
이번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란다,,,제주공항 무사고 60여년 기록,,,
제주엔 특수 집단인
ㅡ도청 공항추진단 공무원 9명 과
ㅡ 성산 땅 투기꾼 20여명 세력들이
태풍철,장마철,강풍이면 제주공항이 대형사고 나기를 늘 바라고 있다,,
.(닉네임:억새왓,용담토박이,ㅇㅇ,한림읍민,제주그린,제주사랑,달리,터진목,,닉네임 수시변경3명)
ㅡ@닉네임: 용담토박이.몇년전 2공항 책자발행.읍면.마을에 배부한 포졸.도청2공항 담당자라고
스스로 자랑하고,,도청 공유기 아이피 99개 임의로 조작가능, 아이피번호를임의로 사용가능,
절대 걸리지 않는다고,,??
ㅡ@ 억새왓..성산출신.34년차. 고위간부 공무원.,총책,,방위병 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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