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를 지나간 가운데 10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이 항공편을 구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박소정기자
제주4·3유족회 "가족관계 신청 연장… 명예회복 …
"말 등록 의무화 환영… 죽음까지 기록해야"
벌초 중 베이고 쓰러지고… 안전사고 속출
이임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마무리 못해 아쉬움 …
AI 시대 벌어지는 격차… "인간중심 인공지능 도…
병원 폐원에 전문의 인력난까지... 제주 출산 인…
신임 제주경찰청장에 김병찬 경찰청 경무인사기…
제주해경, 437㎞ 해상 크루즈서 임신부 긴급 헬기…
제주, 10월부터 구제역 백신 접종관리 중점검사 …
제주 청년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연수...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