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제주지사.
| 도민 2023.08.18 (16:31:32)삭제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선량한 제주도민은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 |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제주시권 농막·농촌체류형쉼터 농지대장 등재 30%뿐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신임 제주대학교병원장 공모에 4명 지원
제주도의원선거 이정엽 11일 선거사무소 개소.. …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도서관 주차난에 …
미성년 상대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20대 징역형 …
문대림, '제주 바당길 런' 프로젝트 제안
체육 원로·학계 등 뭉쳐 제주체육 현안 해결 힘…
몰도바공화국서 제주로 날아온 편지… "디지털 …
제주도지사선거 위성곤 '청소년 카페 프로젝트' …
[종합] 제주 호우·강풍경보… 하늘길 차질에 잇…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토론회 순차 공…
"대자연의 일부가 된 제주 해녀"… 도립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