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16일 12억4800만원을 제주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했다. 왼쪽부터 고우일 농협은행 제주본부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서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농협은행 제주본부 제공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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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시설 인구 대비 최다… 도민 향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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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 수입 만다린 공세에 산지 직송·신선 배송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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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새해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출발..휘발유 ℓ당 17…
시니어 특화 점포 운영... 고령층 이용 부담 낮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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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이춘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취임
[신년사]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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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 경기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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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기업지원센터지점, '일도지점'으로 …
[신년사] 한봉심 제주경영자총협회장 "제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