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며 민방위훈련이 시작되자 제주시 월랑로에서 경찰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이번 민방위훈련은 6년만에 전국 동시 실시됐으며 제주서는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도 병행됐다. 이상국기자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