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산 마늘 재배면적은 꾸준히 감소해 10년 전보다 60% 줄었다. 반면 올해 당근 재배면적은 평년보다 11% 증가가 예상되면서 농협 등을 벌써 수급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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