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문화체육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주니어부 단체전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삼성여고와 남주고 선수들. 좌측부터 조가온 지도자, 김가현(삼성여고2), 최소희(삼성여고1), 오현빈(남주고2), 이재욱(남주고2).
고지우-고지원 제주삼다수마스터스 첫날 부진
제주SK "전주성 함락, 아이아스 너만 믿는다"
제주 전국장애체전 경기장·시설 보수 마무리 단…
10월 제주 전국체전 해외동포선수단 맞춤형 지원…
제주지역 태권도 품새 최강자 가린다
제주역도 신록·손영희 3관왕.. 제주 전국체전 '…
김민재 선발 나선 뮌헨, 제주와 프리시즌 경기 2-…
임지환 10일만에 5종경기 중등부 한국 신기록 갈…
제주 장애인펜싱 안진섭 세종시장배 사브르 은…
고지우·지원 "2026제주삼다수 버디 잡으러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