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피해로 출입이 통제된 '제10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건물 앞에 참가자들이 모여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총회가 진행된 건물 외벽에 금이 가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제주도 대표단이 묵었던 모로코 현지 숙소. 호텔 기둥이 무너져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지진 발생 당시 긴박했던 순간. 제주도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고정군 박사가 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일행을 구하기 위해 호텔 측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급히 뛰어가는 모습. 사진=제주도 대표단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제주 갈 곳 없는 공연 물품 "나누고 다시 쓰자"
차량 2부제 시행했더니 '차량 번호' 변경 급증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오늘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오은초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
제주 산지·남·동부 100㎜ 폭우.. 내일까지 최고 120㎜
큰 소리 대신 '90도 인사'… 제주 선거전 차분하게 시작
[한라포커스] 열과 피해 한라봉농가의 서러움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2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2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9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7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