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2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21일 제주뉴스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제주노선 좌석난 이동권 위협 外
  • 입력 : 2026. 05.21(목) 17:31  수정 : 2026. 05. 21(목) 17:34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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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분위기 차분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도지사후보와 교육감 후보, 도의원 후보들은 일제히 아침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소규모 유세를 시작한 후 저녁에는 출정식이나 총력유세를 개최, 초반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큰 소리 대신 '90도 인사'… 제주 선거전 차분하게 시작

■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한라일보 등 언론 4사가 주최한 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에서는 지역현안인 제2공항보다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문제가 토론을 달궜습니다. 고기철 후보가 항로 개설 당시 김성범 후보가 차관으로 재직했다며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기사 보기]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 서귀포시 사칭 물품구매·선결제 요구 잇따라

서귀포시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지난해 연말에 이어 올해 연초, 그리고 최근까지도 이어지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공식 대표번호를 통해 사실여부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시 사칭 물품구매·선결제 요구 잇따라 '사기주의보'

■ 이동권 위협 항공 좌석난.. 관광업계 서명작업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공의 기업결합과 중동전쟁사태 등으로 제주기점 항공 노선 좌석이 급감하자 제주지역 관광업계가 강력하게 반발하며 도민과 관광객 등을 상대로 항공 운항 편수 확대 등을 요구하는 서명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기사 보기] 도민 옥죄는 항공 좌석난.. 제주 관광업계 '뿔났다'

■ 제55회 소년체전 23일 개막.. 제주 40개 메달 목표

스포츠 꿈나무들의 제전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23일부터 나흘간 열전에 들어갑니다. 제주선수단은 32개 종목에 6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 40개 이상의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기사 보기] '스포츠 꿈나무들의 제전' 제55회 전국소년체전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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