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열린 '2022 아트페스타 인 제주'. 산지천 길을 따라 설치된 초롱 전시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한라일보DB

'2023 아트페스타 인 제주'의 오창윤 총감독이 페스타 개막을 한달 여 앞둔 11일 제주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페스타의 주제와 전체 프로그램 구성 등을 소개하고 있다.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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