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지부는 18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택배 노동자들은 황금 연휴는 물론이고 추석 당일조차 쉬지 못하고 강제 배송에 내몰리고 있다"며 "추석 하루라도 쉬겠다면 '수행률 미달'로 해고를 각오해야 하는 기막힌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국기자
제13호 태풍 '돌핀' 내일 발생.. 폭염 멈춰 세울까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경 150여억원 삭감
마른 장마·폭염에... 제주, 농작물 가뭄 대책 TF 가동
제주 풍력발전 종합계획 용역비 놓고 의회서 설전
제주도교육청 9급 공무원 임용시험 54명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