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피해자로서 도외지역에 처음으로 신원이 확인된 고 김한홍씨의 유해를 며느리 백여옥씨가 어루만지고 있다. 이상국기자

눈물 흘리는 고 김한홍씨의 며느리 백여옥씨. 이상국 기자

5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북촌포구에서 대전 골령골 유해발굴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행방불면 43희생자 김한홍씨의 유해 봉환식이 열리고 있다. 이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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