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가을 대표 야생화인 새하얀 한라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은은한 향으로 풍기는 이 꽃은 9월~11월에 담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어난다. 또 흰 꽃의 모양이 신선보다 깨끗하고 아름답다 해 '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린다. 한림공원 제공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근무시간에 음주난동 벌인 현직 경찰관 감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