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가을 대표 야생화인 새하얀 한라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은은한 향으로 풍기는 이 꽃은 9월~11월에 담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어난다. 또 흰 꽃의 모양이 신선보다 깨끗하고 아름답다 해 '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린다. 한림공원 제공
제주 오름 땅 속에 산방산급 거대 화산체 첫 발견
기획예산처 차관에 제주출신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폭싹 속았수다' 뜨자 제주 로케이션 확대 강조했는데…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항공좌석 부족 사태 해결 방안 두고 정부-제주도 '시각차'
콩나물콩 TRQ 1만t 확대에 제주농가 '비상'
[영상] "말려도 뛰어내린다" 폭염 속 제주 판포포구 통제 한…
제주 삼양 해변서 70대 물에 빠져 숨져
[종합] 한낮 35℃ 육박 제주 첫 폭염경보… '비상1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