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물씬… 순백의 한라구절초
16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가을 대표 야생화인 새하얀 한라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은은한 향으로 풍기는 이 꽃은 9월~11월에 담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어난다. 또 흰 꽃의 모양이 신선보다 깨끗하고 아름답다 해 '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린다. 한림공원 제공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8월 31일~9월 6일
[이 책] 오대혁의 '무대에 홀리다'
[책세상] 홍죽희의 '제주 본(本)을 풀다'
[책세상] 동시 박희순·그림 신기영 '바다를 …
[휴플러스] 제주 원도심 걸으며 만나는 시장·…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개선 시작부터 삐거덕
신임 제주서부경찰서장에 박철균 총경 임명
증시 활황에 제주지역 '빚투' 대출 급증…주담대는 '뚝'
국유지에 방치된 염소들… 소유자는 오리무중
제주지역 미분양주택 사상 처음 3000호 넘었다
수소차 충전요금, 내년 6월까지 ㎏당 1000원 지원
서귀포 해상에서 조업하던 인도네시아 선원 숨져
치나리 행운의 데뷔골.. 제주SK 대전 꺾고 4위
[종합]'허위종결' 경찰 "실종자 두명과 통화 안했다" 시인
제주시 연북로 애조로 주요도로변 덩굴류 2차 방제 본격화
늦더위 즐기는 올레꾼들
토닥토닥, 참깨 털이
감자 파종 구슬땀
성산일출봉 찾은 외국인관광객들
목욕하는 제비
장관 이룬 도라지꽃
파도타기 좋은 날
거침없는 질주
취나물 수확하는 농민들
돌아온 벌초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