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제주시 현장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내년도 제주들불축제 미 개최에 따른 행정시장 책임론을 비롯해 예산 편성 문제, 향후 축제 폐지 우려에 대한 의견이 집중 제기됐다. 사진은 정민구 의원(왼쪽)이 질의하고 이에 대해 강병삼 시장이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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