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흡 곤란을 호소하다 갑자기 의식을 잃은 A씨의 구급 활동에 투입됐던 한림119센터 구급대원들. 사진 왼쪽부터 이영생 소방사, 장지혜 소방사, 김기환 소방사, 양태성 소방교, 좌승훈 소방장, 강희준 소방위.
"구명조끼 없이…" 스노클링 하다 갯바위 고립 …
제주도심 전기차 충전소 '고장' 속출에도 나몰라…
"시중가 절반에" 제주서 무등록으로 농약 판 일…
"환경 파괴·군사화 촉진 해상발사 멈춰라"
서귀포시 아파트서 한밤중 불…주민 9명 구조
제주지방 7월 첫날부터 강풍 동반 최고 100㎜ 많…
빨라지는 고수온 주의보… 양식어가 '노심초사'
"청춘 바쳐 지켜"… 30년 해경 헬기 지킨 정비사…
소방력 없는 마라도서 식당 화재… 의용소방대…
올여름 제주바다에 다시 등장한 불청객 '독성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