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친 근육 풀어드립니다' 부스에서 제주한라대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완주한 달림이들을 위해 스포츠 마사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급수대에도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달림이들에게 물 등을 제공하고 응원을 펼쳤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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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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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제주 떠난 20대 역대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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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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