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따뜻한 제주에서 겨울을 보내기 위해 큰부리기러기(멸종위기조류 2급)들이 제주시 구좌읍 하도철새도래지를 찾아왔다. 강희만기자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송산·효돈·영천동 오정훈 국힘 강충룡 공직선거법 위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