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대포 해안에서 참가자들이 주최 측이 띄운 드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진선희기자


참가자들이 노오란 감귤밭과 검은 돌담이 어울린 마을 안길을 걷고 있다.

옛 전경초소 부근에서 필름카메라로 추억을 남기고 있는 참가자들.

유휴 시설에서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옛 전경초소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대포연대에서 마을회관으로 가는 길에 오솔길을 걷고 있다.

대포마을회관 팽나무 앞에서 임영찬 마을회장이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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