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전 11시34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진입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모는 카니발이 중앙선을 침범하며 마주오던 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 트럭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칭다오 항로' 개설 "해수부 책임" vs "행정 모르는 억지"
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키워"
부처님오신날 연휴 나흘간 17만명 제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