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안덕면 옛 상천분교 입구 '배움의 옛터' 표석 너머로 교실이 있던 학교 건물이 보인다. 진선희기자

옛 상천분교 건물. 낡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상천리 주민들은 제주4·3으로 불탔던 마을을 재건하면서 설립한 학교의 역사를 말해주는 상징적 건물이라며 철거를 반대하고 있다.

옛 상천분교 건물 외벽에 남아 있는 '한미협조' 현판.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오키나와 특산품 '스낵파인애플' 제주 소득작목으로 육성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발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체전 특수 기대했는데…10월 내국인 관광객 감소폭 최대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송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국민의힘 제주 "위성곤 도정 제2공항, BRT 책임 떠넘겨"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
서귀포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자원 순환까지
서귀포 국유재산 도로 사용료 체납액 적잖네
서귀포 '금토금토새연쇼' 10월의 마지막 밤 장식 …
서귀포시 자활근로사업단 매출액 15억 '껑충'
서귀포시 AI로 '통합돌봄 대시보드' 개발 전국 공…
서귀포시 공유지 관리 손놔..수년째 개인 야적장…
만성 주차난 강정제1호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첫…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 27~28일 개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 서귀포서 열린다
서귀포시 '4년 연속 산불 없는 해' 달성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