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안덕면 옛 상천분교 입구 '배움의 옛터' 표석 너머로 교실이 있던 학교 건물이 보인다. 진선희기자

옛 상천분교 건물. 낡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상천리 주민들은 제주4·3으로 불탔던 마을을 재건하면서 설립한 학교의 역사를 말해주는 상징적 건물이라며 철거를 반대하고 있다.

옛 상천분교 건물 외벽에 남아 있는 '한미협조'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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