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들불축제 현장. 산불경보 등으로 오름 불놓기 등이 취소되고 취소 결정도 뒤늦게 이루어져 비판이 쏟아졌다. 한라일보DB
| 해체가 답 2024.05.08 (07:38:27)삭제
매번 선정기준이 들불에 맞춰쳐 있음. 22년 들불 취소되니 당초 기획서를 갖고 평가하겠다는 어거지를 써서 힘들게 개최된 축제 다 제끼고 또 들불 선정. 이거 진짜 특정감사 해야 함. 현장평가 점수 하나도 반영 안되는 평가를 왜 하는거임. 축제 경쟁력은 개뿔. 대다수 축제가 보조율땜에 어거지로 평가서 제출한다는 것이 팩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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