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들불축제 현장. 산불경보 등으로 오름 불놓기 등이 취소되고 취소 결정도 뒤늦게 이루어져 비판이 쏟아졌다. 한라일보DB
| 해체가 답 2024.05.08 (07:38:27)삭제
매번 선정기준이 들불에 맞춰쳐 있음. 22년 들불 취소되니 당초 기획서를 갖고 평가하겠다는 어거지를 써서 힘들게 개최된 축제 다 제끼고 또 들불 선정. 이거 진짜 특정감사 해야 함. 현장평가 점수 하나도 반영 안되는 평가를 왜 하는거임. 축제 경쟁력은 개뿔. 대다수 축제가 보조율땜에 어거지로 평가서 제출한다는 것이 팩트임. |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있는 제도도 활용하지 못하는 제주 렌터카 행정
제주 실종사건 유족, 국가·경찰관에 1억 손배소송 제기
JDC 면세점 매출 2022년 기점으로 해마다 감소
제주 노후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34% 그…
제주, 마을회관·경로당에 태양광 시설 설치 지…
제107회 제주 전국체전 사전경기 시작.. 메달 레…
전교조제주지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교사 지원 …
빨라지는 한라산 입산 마감... 최대 3시간 앞당겨
제주 드림타워카지노 노동자들 "처우 개선"… 총…
제주도립미술관 어린이 미술학교… 작품 감상·…
제주출신 김성중 전 제주 행정부지사 인천시 부…
10월 첫 주 제주지방 완연한 가을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