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기 전도축구대회 노장부(50대) 결승전에서 우리FC의 김민철(오른쪽)이 외도축구회 선수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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