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이 지난 9일 서울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결단식에 참가해 제주 연고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영옥, 신유빈, 이은혜, 오예진, 신진성(도체육회장), 오선홍(도체육회 부회장), 이호준, 이주호, 김영택, 엄도현, 장승택(도체육회 선수육성과장).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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