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제주와미래연구원 스튜디오에서 '떠나는 제주살이, 왜?'를 주제로 제주미래토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유튜버·한의사 제주에디(장성태), 조선희 제주와미래연구원 이사, 박건도 청년활동가.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1t 트럭 수로에 빠져 60대 운전자 사망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지 '농지'에 포함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제주 50세 이상 장애인 90% "참여 희망 평생교육 …
K-패스 탐나는전 체크카드 출시... 버스비 최대 50…
제주 인구정책통합플랫폼 시범 운영... "정책 정…
제주 노로바이러스 감염 급증... "전년 대비 2배 …
제주출신 강금실 전 장관, 글로벌기후환경대사 …
제주4·3유족회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통과 환영"
제주도, 소상공인 고금리 대출 중·저금리 전환 …
게임 개발사 '111퍼센트', 제주 오피스 개설
한화 "제주에 산학연관 MRO 혁신 클러스터 조성"
제주, 탐라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주민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