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 '제24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28일 개막해 12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올해 축제는 '청정 바다의 흥과 멋과 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방어축제는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대방어 해체쇼와 방어 먹방대회, 방어 맨손 잡기 등이 준비됐으며 해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녀노래자랑, 테왁 만들기도 이어진다. 강희만기자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 33% 오영훈 21% 위성곤 20%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현장] 담배꽁초 ‘툭’… 제주버스터미널 무질서 흡연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