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서귀포 남쪽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어선에서 50대 선원 B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하며 해경 헬기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제주해경청 제공
제주, 이달 말까지 노선버스 안전·청결 점검
돈내코 인근에 폐기물처리시설 추진… 주민들 "…
제주 어업인들 "해상풍력 추진에 어장 상실 우려
제주 구좌 지역책임택시, 조천·성산까지 확대 …
11월 첫 주 제주지방 모레부터 다시 비
제주해경, 갯바위 고립 대비 7개 기관 합동훈련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서귀포항 인근 수산물업체서 암모니아 누출… …
제주지방 11월 첫날부터 다시 비.. 최고 60㎜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