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
광복절 연휴 제주 곳곳 교통사고 잇따라
세계자연유산 어린이해설사들 "제주의 소중함 …
"독립 위해 헌신" 제주 출신 6명 독립유공자 포상
'췌장 환자' 장애로 인정... 내부장애 등록기준 …
사흘간 내린 비에도… 제주 열대야 계속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
300㎜ 쏟아진 제주 동부지역 오늘 80㎜ 더 내린다
샤워 손님 불법 촬영 다이빙샵 운영자 징역형 구…
'200㎜ 폭우' 제주지방 내일까지 150㎜ 더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