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종합] 제주 차귀도 해상서 어선 전복… 9명 구조…
제주 차귀도 해상서 어선 전복…해경 "2명 실종 …
제주시 노형동 물류창고 화재 20여분만에 진화
제주지방 내일 오전까지 빗방울 .. 비 그친 후 '…
누적부채만 1365억원 제주대병원 재정건전성 '경…
개천절 연휴 제주지방 대체로 맑다가 5일 오전 …
애월항 선박서 20대 선원 쓰러져… 해경 헬기 이…
반복되는 번영로 주·정차… CCTV 설치 검토
서귀포 빈집 침입해 금품 훔친 40대 입건
제주바다 이미 '아열대화'… 아열대 어종 비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