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올바른 음주문화 실천 더 안전한 제주로"

[뉴스-in] "올바른 음주문화 실천 더 안전한 제주로"
  • 입력 : 2025. 02.27(목) 00:30
  •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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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사, 개개인 참여 당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26일 도청 탐라홀에서 도·행정시, 교육청, 경찰청 등이 참여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열고 '더 안전한 제주' 만들기를 다짐.

이날 협의체는 도민 안전 체감도 조사와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를 토대로 '올바른 음주문화 실천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제주 만들기'를 2025년 안전문화운동의 핵심 주제로 결정.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정은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향상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해 지표별 점검과 개선 대책을 마련했고, 올해는 목표를 상향해 전 분야 안전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며 "도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큰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 진선희기자



예산 없이 파크골프장 약속

○…김완근 제주시장이 올해 제주시가 계획한 파크골프장 관련 예산을 한 푼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추가로 한경면에 소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을 주민들과 약속한 것을 두고 뒷말.

김 시장은 이달 초 한경면 연두방문에서 지역 주민들이 폐교된 신창중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하자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

이와 관련 강철남 의원은 26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에서 "지난해 개장한 아라동 파크골프장도 편의시설이 부족해 올해 보수에 들어가고, 올해 제주시가 계획 중인 3곳의 파크골프장 예산은 하나도 잡혀있지 않은 상황에서 한경면에 다시 파크골프장을 만들어주겠다는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고 지적.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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