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3월 31~4월 6일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3월 31~4월 6일
  • 입력 : 2025. 03.31(월) 03:00  수정 : 2025. 04. 01(화) 19:22
  •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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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거래 문화 정착 최선”

[한라일보] ▶제주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31일 창립 54주년을 맞은 제주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조합장 허인호·사진)은 공정거래를 통한 소비자 권익 보호와 모든 회원의 공공이익 추구 등을 운영 지침으로 중고차 거래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1800여 명의 모든 회원이 사명감으로 깨끗한 자동차 매매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허인호 조합장은 "신뢰·단결·헌신·정도의 조합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58-8887.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욕구 충족”

▶(주)삼성국제여행사=31일 창립 28주년을 맞은 (주)삼성국제여행사(대표 김법승·사진)는 청정 제주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안전하고 차별화된 제주만의 특색과 청정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소규모 개인 여행상품을 비롯해 다양하게 개인이 접할 수 있는 자사 단독 상품도 늘려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김법승 대표는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47-1117.





“농업인·조합원 위한 길 견고히”

▶제주시농협=4월 1일 창립 49주년을 맞는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사진)은 '유단취장(有短取長)'의 자세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한 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제주도 자원봉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경제사업 매출액 3500억원 달성, 상호금융 대상 평가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고봉주 조합장은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한 길을 견고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750-6103.





"완벽 시공으로 고객 신뢰 확보"

▶한민기업(주)=4월 1일 창립 21주년을 맞는 도장 및 방수공사 전문업체 한민기업(주)(대표 한상훈·사진)은 우수한 경영 성과를 거두며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창립 21주년을 맞아 완벽 시공으로 고객의 신뢰 확보에 노력을 다한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상훈 대표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내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55-8070.





"모두 함께 행복한 희망농협 실현"

▶제주시농협 삼양지점=4월 1일 개점 49주년을 맞는 제주시농협 삼양지점(지점장 최성우·사진)은 조합원과 농업인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농협을 실현하기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진정한 농심의 가치를 충족시키고자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최성우 지점장은 "희망과 행복을 드리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55-3525.







“출산 친화 사회분위기 조성 앞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1일 창립 64주년을 맞는 인구보건복지협회(제주지회장 이용탁·사진)는 인구의 자질과 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인구 변화 대응 전문 기관으로서 성평등 관점에서 일·생활 균형을 지향하고 있다.

앞서 1961년 대한가족계획협회로 출발했으며 2005년 인구보건복지협회로 명칭을 변경해 산하 13개 지회와 가족보건의원을 운영하는 등 육아기 부모 및 자녀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용탁 제주지회장은 "중앙과 제주의 저출산 대응 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인식 개선과 홍보사업에 주력해 출산 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42-0456.



“지역사회 상생 금융기관 앞장”

▶제주동부신용협동조합=1일 창립 46주년을 맞는 제주동부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영구·사진)은 지난해 환경정화 및 어부바 멘토링,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이익 증대에 기여해 왔다.

이영구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제주지역 경영평가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합심해 조합원과 지역사회 이익 환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년 연속 경영평가 대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83-8453.



“도내 조명 전기 선두업체로 도약”

▶(주)금강전기조명=오는 3일 창립 29주년을 맞는 (주)금강전기조명(대표 고혁남·사진)은 '제주 사회의 한 줄기 빛이 되자'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기 선두 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앞서 코로나19 시국을 벗어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현재까지 코콤(비디오폰·조명·도어락), 삼성(비디오폰·도어락), 솔라루체 LED 등 전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고혁남 대표는 "기업 이익을 사회로 환원하는데 노력하겠다"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702-2051.



“따뜻한 서민 금융기관 역할 최선”

▶제민신협 도남지점=오는 4일 개점 21주년을 맞는 제민신협 도남지점(지점장 조은영·사진)은 도내 대표 서민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장수 사진 촬영, 개설된 계좌 수만큼 김장 김치를 제공하는 김장 적금 기부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4년 연속 지정됐다. 아울러 도내 저소득·저신용 근로자 및 자영업자에게 낮은 문턱의 대출 상품을 적극 시행하는 등 경제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은영 지점장은 "저소득·저신용 근로자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고의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상생할 수 있는 서민 금융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753-0621.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은행”

▶제주은행 아라지점=오는 5일 개점 6주년을 맞는 제주은행 아라지점(지점장 김용택·사진)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과 업체를 대상으로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소외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하고 지역 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면서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김용택 지점장은 "고객의 일상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22-7751.



"신뢰경영 바탕 에너지 공급 최선"

▶삼남석유(주)=2일 창립 56주년을 맞은 삼남석유(주)(회장 장규방·사진)는 지역 내 안정적인 유류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도내 최저가로 유류를 공급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셀프 주유소를 도입하는 등 최신 설비를 갖춤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장규방 회장은 "인간을 중시하는 인간경영, 기본바탕을 중시하는 내실경영, 제주도민을 먼저 생각하는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도내 에너지공급에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5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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